김수한 국회의장은 호주 봅 핼버슨 하원의장과 베트남 마잉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양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20일 저녁 대한항공편으로 출국했다.
김의장의 이번 방문에는 신한국당 유흥수 김기재,국민회의 조순승,자민련 정석모 의원 등이 수행한다.
김의장의 이번 방문에는 신한국당 유흥수 김기재,국민회의 조순승,자민련 정석모 의원 등이 수행한다.
1996-08-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