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장관은 20일 『김영삼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한반도평화와 협력방안」은 통일문제를 국정 최대현안으로 삼으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정부는 북한의 반응에 따라 적절한 후속조치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부총리는 이날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민관식 통일고문회의의장 등 통일고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통일고문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경웅 통일원 대변인이 전했다.<구본영 기자>
권부총리는 이날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민관식 통일고문회의의장 등 통일고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통일고문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경웅 통일원 대변인이 전했다.<구본영 기자>
1996-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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