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18일 낮12시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3반 속칭 수전이골 부근 북한강에 (주)진현건설(대표 조진립)의 모래준설선(14.3t)이 침몰,기름이 유출되고 있다.
준설선에는 작업인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기름탱크(용량 3천ℓ)에 남아 있던 1천여ℓ가량의 경유가 이날 하오6시부터 조금씩 새어 나오고 있다.
준설선에는 작업인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기름탱크(용량 3천ℓ)에 남아 있던 1천여ℓ가량의 경유가 이날 하오6시부터 조금씩 새어 나오고 있다.
1996-08-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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