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8일 외무부와 정부투자기관 국책은행의 미주 및 구주 지역 공관·사무소에 대한 정기 일반감사에 들어갔다.
이번 감사는 회계감사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 재외공관은 영국 및 벨기에 대사관,유럽연합(EU) 대표부,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등이다.<서동철 기자>
이번 감사는 회계감사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 재외공관은 영국 및 벨기에 대사관,유럽연합(EU) 대표부,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등이다.<서동철 기자>
1996-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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