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대구 남부경찰서는 15일 온달식당 강도살인사건을 저지른 뒤 한달만에 또 다시 교사납치극을 벌인 혐의로 원영호씨(24·무직·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349)와 이영화씨(31·무직·북구 대현3동 494)를 추가검거했다.
1996-08-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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