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및 정신대문제 등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간의 근·현대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대외정책수립과정에서의 자문역할을 맡는 국책연구소가 올해 안에 세워진다.
15일 교육부와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월 세계화추진위원회가 발표한 한·일간 올바른 역사인식확립방안의 구체적 추진을 위해 올해 안에 정신문화연구원 부설기구로 현대사연구소를 설립키로 했다.
현대사연구소는 독도문제를 비롯,정신대문제·일제강점기 등 한·일 양국의 근·현대사의 현안을 중심으로 관련자료의 발굴 및 종합적 연구와 함께 정부의 대외정책수립에 대해 자문한다.
15일 교육부와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월 세계화추진위원회가 발표한 한·일간 올바른 역사인식확립방안의 구체적 추진을 위해 올해 안에 정신문화연구원 부설기구로 현대사연구소를 설립키로 했다.
현대사연구소는 독도문제를 비롯,정신대문제·일제강점기 등 한·일 양국의 근·현대사의 현안을 중심으로 관련자료의 발굴 및 종합적 연구와 함께 정부의 대외정책수립에 대해 자문한다.
1996-08-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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