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독 라이프치히시 경제성장 가장빠를것/96유럽지역 전망보고서

옛 동독 라이프치히시 경제성장 가장빠를것/96유럽지역 전망보고서

입력 1996-08-16 00:00
수정 1996-08-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베를린 연합】 옛동독의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이 금세기말까지 유럽의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독일의 디 벨트지가 14일 보도했다.

디 벨트지는 뮌헨 소재 경제정보연구소(Ifo)의 「96년 유럽지역 전망」 보고서를 인용,작센주의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이 지난 94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연평균 10%와 8%의 고도경제성장을 기록함으로써 유럽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들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6-08-1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