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옛동독의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이 금세기말까지 유럽의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독일의 디 벨트지가 14일 보도했다.
디 벨트지는 뮌헨 소재 경제정보연구소(Ifo)의 「96년 유럽지역 전망」 보고서를 인용,작센주의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이 지난 94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연평균 10%와 8%의 고도경제성장을 기록함으로써 유럽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들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 벨트지는 뮌헨 소재 경제정보연구소(Ifo)의 「96년 유럽지역 전망」 보고서를 인용,작센주의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이 지난 94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연평균 10%와 8%의 고도경제성장을 기록함으로써 유럽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들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6-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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