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에너지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은 이라크 유전에 대한 지질연구와 탐사를 공동수행하기 위해 이라크와 협의중이라고 중국의 석유소식통들이 14일 말했다.
중국국영 석유산업의 한 소식통은 『우리는 현재 이라크의 한 유전에 대해 탐사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으나 아직 어떤 합의에 도달한 것은 없다』면서 『중국측에서는 중국석유천연기(석유천연기)총공사(CNPC) 관계자들이 협상대표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이같은 협의가 언제 끝날지,또 이라크유전의 이름과 이라크측의 협상대표 등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중국국영 석유산업의 한 소식통은 『우리는 현재 이라크의 한 유전에 대해 탐사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으나 아직 어떤 합의에 도달한 것은 없다』면서 『중국측에서는 중국석유천연기(석유천연기)총공사(CNPC) 관계자들이 협상대표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이같은 협의가 언제 끝날지,또 이라크유전의 이름과 이라크측의 협상대표 등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1996-08-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