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측,오늘까지 재납부 촉구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는 8일 올 1학기 등록금을 총학생회측에 낸 학생 1백4명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학교의 공식창구에 다시 납부하지 않으면 제적하겠다고 통보했다.
총학생회는 이에 대해 『1백4명의 학생들이 학교측에 등록금을 재납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학교측이 제적을 강행할 경우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강충식 기자>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는 8일 올 1학기 등록금을 총학생회측에 낸 학생 1백4명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학교의 공식창구에 다시 납부하지 않으면 제적하겠다고 통보했다.
총학생회는 이에 대해 『1백4명의 학생들이 학교측에 등록금을 재납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학교측이 제적을 강행할 경우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강충식 기자>
1996-08-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