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지난 5일 볼고그라드의 장교아파트에서 폭사한 러시아 제20 기계화사단 부사단장인 유리 김은 한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지는 7일 유리 김 대령은 한국계로 제20 기계화사단에서 병참담당 책임자로 일해왔으며 직무와 관련해 군수품을 조달하는 민간기업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전했다.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지는 7일 유리 김 대령은 한국계로 제20 기계화사단에서 병참담당 책임자로 일해왔으며 직무와 관련해 군수품을 조달하는 민간기업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전했다.
1996-08-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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