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자체 보선 2곳 무소속 당선

전남 지자체 보선 2곳 무소속 당선

입력 1996-08-06 00:00
수정 1996-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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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군수 주승용씨/도의원 김길봉씨

【여천=남기창 기자】 5일 실시된 전남 여천군수와 도의원(여천군 화양·율촌·소라면) 보궐선거결과,군수는 무소속 주승용 후보(43)가,도의원은 무소속 김길봉 후보(53)가 각각 당선됐다.

6일 상오 1시 현재 7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후보는 2만7천9백25표 중 1만3천여표를 얻어 2위인 국민회의 조남선 후보(57)의 4천5백여표를 일치감치 따돌렸다.또 도의원선거에서 김당선자는 1만4천5백96표중 6천6백10표를 얻어 차점자인 국민회의 최종선 후보(44)의 6천3백32표보다 2백78표를 더 얻었다.

1996-08-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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