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부터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엔인권소위를 통해 일본 정부가 군대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제법적 책임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피해자 보상등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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