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중앙일보 남원당 지국 관리소장 이달영씨(36) 등 2명에 의해 피살된 조선일보 남원당 지국 총무 김종환씨의 어머니 전재순씨(경기도 하남시 신장동)등 가족은 3일 중앙일보사(사장 홍석현)와 피의자인 이씨 등 2명을 상대로 2억9천1백62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6-08-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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