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2일 농민들의 자녀학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총 85억4백만원을 융자키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전국 농협중앙회지점을 통해 대출신청을 받기로 했다.
농협은 전체 대출액중 90%(76억5천4백만원)를 농민들이 자녀의 재학기간이 끝난 뒤부터 5년간 분할상환할 수 있도록 장기대출로 책정,농민부담을 줄이기로 했다.학자금 대출금리는 연 4.75%다.
농협은 1㏊미만의 영세농이나 재해를 입은 농가,학자금 융자실적이 없는 농가를 우선지원 대상자로 정해 신청이 들어오는대로 지역 농협별로 선정위원회를 구성,심사결과에 따라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줄 방침이다.<염주영 기자>
농협은 전체 대출액중 90%(76억5천4백만원)를 농민들이 자녀의 재학기간이 끝난 뒤부터 5년간 분할상환할 수 있도록 장기대출로 책정,농민부담을 줄이기로 했다.학자금 대출금리는 연 4.75%다.
농협은 1㏊미만의 영세농이나 재해를 입은 농가,학자금 융자실적이 없는 농가를 우선지원 대상자로 정해 신청이 들어오는대로 지역 농협별로 선정위원회를 구성,심사결과에 따라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줄 방침이다.<염주영 기자>
1996-08-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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