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특약】 이스라엘정부는 2일 유태인정착촌 건설에 대한 지난 4년간의 동결조치를 해제,정착촌 확대를 위한 길을 열어 팔레스타인인들을 분노케 했다.
다니 나베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정부는 전정부가 취해온 정착촌 건설에 대한 규제를 더이상 유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그러나 이것이 곧 새 정착촌 건설 승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다니 나베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정부는 전정부가 취해온 정착촌 건설에 대한 규제를 더이상 유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그러나 이것이 곧 새 정착촌 건설 승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1996-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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