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김명승 기자】 분당·평촌·등 신시가지를 연결하고 있는 판교·구리고속도로가 2001년까지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과 남양주시 퇴계원면을 연결하는 판교·구리고속도로(34.3㎞) 확장공사를 내년 10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과 남양주시 퇴계원면을 연결하는 판교·구리고속도로(34.3㎞) 확장공사를 내년 10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1996-08-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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