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미국 알래스카주) AP 연합】 7백30명과 승무원 2백80명을 태우고 알래스카 남부를 항해중이던 미국의 한 유람선에서 27일 화재가 발생,승무원 5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해안경비대가 밝혔다.
해안경비대는 이날 새벽 3시11분쯤(현지시간)알래스카주 주노시 서부의 애드미럴티 제도인근을 항해중이던 여객선 「유니버스 익스플로러」호의 세탁실에서 불이나 부근에 있던 승무원 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경비대는 이어 이 선박에 탑승중이던 해안경비대 요원들이 화재를 진압했다.
해안경비대는 이날 새벽 3시11분쯤(현지시간)알래스카주 주노시 서부의 애드미럴티 제도인근을 항해중이던 여객선 「유니버스 익스플로러」호의 세탁실에서 불이나 부근에 있던 승무원 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경비대는 이어 이 선박에 탑승중이던 해안경비대 요원들이 화재를 진압했다.
1996-07-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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