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오 2시45분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 최모씨(69)의 빈집에 침입한 40대 가량의 동남아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노량진경찰서 대방파출소 소속 서상찬 순경(28)이 쏜 총에 가슴을 맞고 숨졌다.
외국인이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지기는 처음이다.
외국인이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지기는 처음이다.
1996-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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