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침입 40대 동남아인/경관 총 맞고 절명

빈집 침입 40대 동남아인/경관 총 맞고 절명

입력 1996-07-27 00:00
수정 1996-07-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6일 하오 2시45분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 최모씨(69)의 빈집에 침입한 40대 가량의 동남아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노량진경찰서 대방파출소 소속 서상찬 순경(28)이 쏜 총에 가슴을 맞고 숨졌다.

외국인이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지기는 처음이다.

1996-07-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