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2장이 인천에서 또 발견됐다.
26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하오 4시30분쯤 인천시 중구 인현동1 인현상가 J옷가게에서 중국인 선원 고모씨(56) 등 2명이 옷값으로 지불한 1백달러짜리 지폐 2장이 위조지폐로 밝혀졌다.
경찰조사결과 이 위조지폐는 고씨가 중국에서 암달러상에게 바꾼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하오 4시30분쯤 인천시 중구 인현동1 인현상가 J옷가게에서 중국인 선원 고모씨(56) 등 2명이 옷값으로 지불한 1백달러짜리 지폐 2장이 위조지폐로 밝혀졌다.
경찰조사결과 이 위조지폐는 고씨가 중국에서 암달러상에게 바꾼 것으로 밝혀졌다.
1996-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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