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은 공군 조종사 양성에 있어서 훈련 목표를 기존의 영공 방어 및 지상군과의 합동작전 개념에서 탈피,공격과 대육·해군 합동작전에 주안점을 주는 방향으로 수정하고 있다고 홍콩의 친중국계 일간 대공보가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공군사관학교장 지아리 부원장의 말을 인용,공군 당국의 전략 재검토와 함께 하이테크전 수행 능력이 기존의 훈련 개념에 변화를 촉발시켰다고 논평했다.
신문은 이어 공군사관학교가 최근 조종사 양성 훈련에 있어서 육해공 합동작전교육 시간을 이전보다 50∼70% 늘려왔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공군사관학교장 지아리 부원장의 말을 인용,공군 당국의 전략 재검토와 함께 하이테크전 수행 능력이 기존의 훈련 개념에 변화를 촉발시켰다고 논평했다.
신문은 이어 공군사관학교가 최근 조종사 양성 훈련에 있어서 육해공 합동작전교육 시간을 이전보다 50∼70% 늘려왔다고 전했다.
1996-07-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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