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대·3개전문대·13개업체 참여/대학교육 변화상·발전계획 등 안내
교육개혁의 성과와 미래 발전상을 선보이는 교육축제 한마당인 「96 교육개혁박람회」가 20일 하오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개막됐다.
개막식에는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김종서 교육개혁위원장,안병영 교육부장관,김현욱 국회교육위원장,이준해 서울시교육감,김민하 대학교육협의회장 등 각계 인사 2백60명이 참석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발표된 교육개혁 방안의 성공 기법을 확산·공유하고 범국민적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2일까지 14일동안 열린다.
15개 시·도 교육청과 서울대 등 22개 대학 및 3개 전문대,13개 교육관련업체 등이 참가했다.
전시관은 각 시·도 교육청의 초·중등 교육관,각 대학의 대학관,교육산업체관으로 나뉘어 터치스크린과 멀티큐브 등 첨단장비로 현실감있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학관에는 서울대를 비롯한 3개 국·공립대와 고려대·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한양대 등 18개 사립대,경민전문대 등 3개 전문대,한국방송대가 참여해 대학교육의 변화상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준다.
대학별 97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 설명회도 열린다.〈박용현 기자〉
교육개혁의 성과와 미래 발전상을 선보이는 교육축제 한마당인 「96 교육개혁박람회」가 20일 하오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개막됐다.
개막식에는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김종서 교육개혁위원장,안병영 교육부장관,김현욱 국회교육위원장,이준해 서울시교육감,김민하 대학교육협의회장 등 각계 인사 2백60명이 참석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발표된 교육개혁 방안의 성공 기법을 확산·공유하고 범국민적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2일까지 14일동안 열린다.
15개 시·도 교육청과 서울대 등 22개 대학 및 3개 전문대,13개 교육관련업체 등이 참가했다.
전시관은 각 시·도 교육청의 초·중등 교육관,각 대학의 대학관,교육산업체관으로 나뉘어 터치스크린과 멀티큐브 등 첨단장비로 현실감있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학관에는 서울대를 비롯한 3개 국·공립대와 고려대·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한양대 등 18개 사립대,경민전문대 등 3개 전문대,한국방송대가 참여해 대학교육의 변화상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준다.
대학별 97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 설명회도 열린다.〈박용현 기자〉
1996-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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