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수사과는 19일 구유지를 싸게 불하받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박영덕씨(54·건설업·인천시 서구 신현동 293의 42) 등 2명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 등은 지난 2월 초순 구유지인 인천시 서구 마전동 산 147 임야 7천1백평을 평당 10만원씩 불하받아 17억원 상당의 이익을 얻을수 있게 해주겠다며 황모씨 등 3명으로부터 2억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박씨 등은 지난 2월 초순 구유지인 인천시 서구 마전동 산 147 임야 7천1백평을 평당 10만원씩 불하받아 17억원 상당의 이익을 얻을수 있게 해주겠다며 황모씨 등 3명으로부터 2억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1996-07-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