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정복 10개년 계획」을 본격 추진할 암정복기획단(단장 김로경 서울대 교수)이 16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국립보건원에서 이기호 복지부 차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암정복 10개년 계획」은 오는 2005년까지 7천8백10억원을 들여 암의 조기진단율을 현재의 3배로 늘리고 발생률을 예상치의 절반으로 낮추는 것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조명환 기자〉
「암정복 10개년 계획」은 오는 2005년까지 7천8백10억원을 들여 암의 조기진단율을 현재의 3배로 늘리고 발생률을 예상치의 절반으로 낮추는 것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조명환 기자〉
1996-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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