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김학준 기자】 경기도 안산시 선감동 탄도 앞바다 해수에서 비브리오균이 검출된 가운데 새우를 잡아먹은 50대 남자가 비브리오 패혈증과 유사한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지난달 29일 화성군 제부도에서 새우를 잡아먹은 박모씨(53·안산시 원곡동)가 소변이 나오지 않고 설사를 하는 등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지난달 29일 화성군 제부도에서 새우를 잡아먹은 박모씨(53·안산시 원곡동)가 소변이 나오지 않고 설사를 하는 등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6-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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