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담임선생은 경고조치
【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12일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안락초등학교 허경령 교장(64)을 직위해제하고 생활지도담당 박한규 교감(50) 우태석 담임교사(45)에 대해 각각 경고조치키로 했다.
교육청의 이같은 징계는 이들이 이 학교 5학년 송모군(11)이 지난 3일부터 6일동안 박모군(11) 등 급우 3명으로부터 교내에서 수시로 집단폭행을 당해 심한 상처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12일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안락초등학교 허경령 교장(64)을 직위해제하고 생활지도담당 박한규 교감(50) 우태석 담임교사(45)에 대해 각각 경고조치키로 했다.
교육청의 이같은 징계는 이들이 이 학교 5학년 송모군(11)이 지난 3일부터 6일동안 박모군(11) 등 급우 3명으로부터 교내에서 수시로 집단폭행을 당해 심한 상처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1996-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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