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 돌격 장갑차 등 구매
국방부는 12일 상륙돌격장갑차 등 2천5백여억원 규모의 96년 5차 방위력개선사업을 확정했다.
5,6월 2개월동안 4차례의 방위력개선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5차 방위력개선사업에 따라 국방부가 신규로 구매할 무기는 ▲미국 유나이티드 디펜스사가 제작한 대당 20여억원의 상륙돌격장갑차(AAV) ▲해안 감시레이더와 연동해 자동추적을 가능케 하는 희망전자의 레이더 영상변환장치 ▲방공포대의 정보교환 및 작전통제를 위한 미국 리톤사의 방공지휘통제장비 등이다.
국방부는 12일 상륙돌격장갑차 등 2천5백여억원 규모의 96년 5차 방위력개선사업을 확정했다.
5,6월 2개월동안 4차례의 방위력개선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5차 방위력개선사업에 따라 국방부가 신규로 구매할 무기는 ▲미국 유나이티드 디펜스사가 제작한 대당 20여억원의 상륙돌격장갑차(AAV) ▲해안 감시레이더와 연동해 자동추적을 가능케 하는 희망전자의 레이더 영상변환장치 ▲방공포대의 정보교환 및 작전통제를 위한 미국 리톤사의 방공지휘통제장비 등이다.
1996-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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