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사업자로 선정된 LG텔레콤은 11일 주주 및 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승인,임원진 선임,본점 설치장소 결정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LG텔레콤은 ▲개인휴대통신망의 구축·운영 ▲정보통신기술의 연구개발 ▲개인휴대통신서비스 제공등 사업목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관을 승인한 뒤 대표이사에 정장호 현 사장을 선임했다.〈박건승 기자〉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승인,임원진 선임,본점 설치장소 결정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LG텔레콤은 ▲개인휴대통신망의 구축·운영 ▲정보통신기술의 연구개발 ▲개인휴대통신서비스 제공등 사업목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관을 승인한 뒤 대표이사에 정장호 현 사장을 선임했다.〈박건승 기자〉
1996-07-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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