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오도 연합】 일본의 다나카 수세이(전중수정) 경제기획청 장관이 9일 각의에서 5개 경제분야의 규제완화를 촉구하는 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정부관리들이 말했다.
다나카 장관은 고용,토지거래,주택건설,금융거래,물류 및 정보·통신분야의 규제완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관리들은 전했다.
다나카 장관은 고용,토지거래,주택건설,금융거래,물류 및 정보·통신분야의 규제완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관리들은 전했다.
1996-07-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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