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9일 낮 청와대에서 김수한 국회의장과 오찬을 함께하며 15대 국회 출범에 즈음한 국회운영 방향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5대 국회가 21세기 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으로서 「민의와 민생의 전당」이 돼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5대 국회가 21세기 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으로서 「민의와 민생의 전당」이 돼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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