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도 오존경보제가 실시된다.지난해 7월1일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해 온 서울 지역 오존경보제도의 경보체제도 한층 강화된다.
환경부는 30일 인천시 구월·숭의·부평동 등 3개 오존측정소에서 측정한 대기 중 오존농도에 따라 주의보,경보,중대경보 등의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나머지 광역시에서는 내년 7월부터 실시된다.<노주석 기자>
환경부는 30일 인천시 구월·숭의·부평동 등 3개 오존측정소에서 측정한 대기 중 오존농도에 따라 주의보,경보,중대경보 등의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나머지 광역시에서는 내년 7월부터 실시된다.<노주석 기자>
1996-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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