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관리국은 24일 최근 드러난 국보 제274호 귀함별황자총통 인양조작사건과 관련,당초 총통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힌 문화재위원 최영희씨(전국사편찬위원장)가 사실은 감정은 물론 현장조사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6-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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