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서부경찰서는 23일 권리금 반환을 요구하는 붕어빵장수 부부를 살해,암매장한 김한중씨(41·전남 화순군 이양면 149의 1)와 이순심씨(35) 부부를 붙잡아 이중 남편 김씨를 살인 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도피과정에서 친척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부인 이씨는 사문서 위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23일 암매장 장소에서 심하게 부패된 김씨부부의 사체를 발굴했다.
또 도피과정에서 친척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부인 이씨는 사문서 위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23일 암매장 장소에서 심하게 부패된 김씨부부의 사체를 발굴했다.
1996-06-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