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조덕현 기자】 23일 하오 1시30분쯤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놀이동산에서 봅슬레이를 타고 내려 오던 윤명순씨(43·경기도 안성군 대덕면 신영리 133)가 앞서가던 조카 윤선옥씨(22·서울시 중구 신당2동 청운빌라 가동 301호)를 들이받아 2명 모두 크게 다쳤다.
윤씨 등은 현재 머리와 이마 등에 상처를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에버랜드는 이용객들에게 안전벨트와 보호헬멧 등을 착용시켜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날 보호장구를 착용시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 등은 현재 머리와 이마 등에 상처를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에버랜드는 이용객들에게 안전벨트와 보호헬멧 등을 착용시켜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날 보호장구를 착용시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6-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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