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창립 32주년을 맞는 한일그룹 주력회사인 한일합섬은 오는 98년 매출 1조원 달성을 골자로 하는 경영계획을 21일 발표했다.
한일합섬은 지난 92년부터 실시한 사업구조조정결과 건설과 레저사업부문을 강화하고 방적설비의 해외이전을 완료,전체매출에서 섬유와 기타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현재 9 대 1에서 5 대 5로 조정해나갈 계획이다.
한일합섬은 지난 92년부터 실시한 사업구조조정결과 건설과 레저사업부문을 강화하고 방적설비의 해외이전을 완료,전체매출에서 섬유와 기타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현재 9 대 1에서 5 대 5로 조정해나갈 계획이다.
1996-06-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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