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 기자】 한국조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상신)이 오는 25일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조폐공사 노조는 21일 대덕연구단지내 본사에서 김위원장과 부여·경산·옥천조폐창 간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쟁의대책회의를 열어 ▲24일 예정인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 불참 ▲24일까지 공사측과 추가 교섭 진행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25일부터 전면파업 돌입 등을 결정했다.
조폐공사 노조는 21일 대덕연구단지내 본사에서 김위원장과 부여·경산·옥천조폐창 간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쟁의대책회의를 열어 ▲24일 예정인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 불참 ▲24일까지 공사측과 추가 교섭 진행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25일부터 전면파업 돌입 등을 결정했다.
1996-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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