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96학년도 서울지역 중학교입학자격 검정고시합격자 8백49명을 20일 발표했다.
최고득점은 최의정씨(35)로 전과목 만점을 받았고 최고령 및 최연소합격자는 신고망씨(69·여)와 김보희양(12)이 각각 차지했다.〈김경운 기자〉
최고득점은 최의정씨(35)로 전과목 만점을 받았고 최고령 및 최연소합격자는 신고망씨(69·여)와 김보희양(12)이 각각 차지했다.〈김경운 기자〉
1996-06-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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