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로이터 연합】 미국 최대의 방송사이자 굴지의 전자업체인 웨스팅하우스 일레트릭사는 국내 제2의 방송사인 인피니티사를 39억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경제 일간지 월 스트리트 저널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웨스팅하우스사가 지난해 8월 1일 미 CBS사를 54억달러에 인수한 데이어 인피니티사를 합병함으로써 83개 방송국을 거느린 라디오 제국이 탄생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웨스팅하우스사가 지난해 8월 1일 미 CBS사를 54억달러에 인수한 데이어 인피니티사를 합병함으로써 83개 방송국을 거느린 라디오 제국이 탄생하게 된다고 전했다.
1996-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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