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의료원 전공의 35명이 인력 확충과 수당 신설을 요구하며 이틀째 출근을 거부,진료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
18일 부산의료원에 따르면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 45명 중 35명이 지난 15일 경주로 1박2일 일정의 단합대회를 떠난 뒤 17일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째 출근을 거부하고 있다.
18일 부산의료원에 따르면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 45명 중 35명이 지난 15일 경주로 1박2일 일정의 단합대회를 떠난 뒤 17일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째 출근을 거부하고 있다.
1996-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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