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하야시 사다유키(임정항)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오는 23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에서 한·일 양국간 문제,북한 대책,국제정세 등을 의제로 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1996-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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