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윤상돈 기자】 하교길 대학생들을 싣고 가던 통학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2m 아래 논바닥으로 굴러 1명이 숨지고 4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0일 하오 2시5분쯤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이황리 구룡가든 앞 3번국도에서 충북전문대생 44명을 싣고 가던 홍성제일관광 소속 강원 72바 7111호 관광버스(운전사 최진돈·38)가 길옆 2m 아래 논바닥으로 굴렀다.
이 사고로 추윤희양(20·안경광학과 1년)이 숨지고 운전사 최씨와 최유정양(20)등 4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0일 하오 2시5분쯤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이황리 구룡가든 앞 3번국도에서 충북전문대생 44명을 싣고 가던 홍성제일관광 소속 강원 72바 7111호 관광버스(운전사 최진돈·38)가 길옆 2m 아래 논바닥으로 굴렀다.
이 사고로 추윤희양(20·안경광학과 1년)이 숨지고 운전사 최씨와 최유정양(20)등 4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6-06-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