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한국의 기독교 대한감리회등 6개교단과 북한의 「조선기독교도연맹」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도쿄에서 「제5회 조국의 평화통일과 선교에 관한 기독자 도쿄회의」를 갖고 평화통일운동을 일관성있게 조직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 기독교단은 강연등을 통해 북측에 대해 쌀제공 의사를 밝혔으며 북한측도 비공식적인 수용의사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 기독교단은 강연등을 통해 북측에 대해 쌀제공 의사를 밝혔으며 북한측도 비공식적인 수용의사를 밝혔다.
1996-06-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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