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사민당(구사회당)은 5일 북한 노동당이 4일 대표단을 초청해달라고 재요청해온 것과 관련,당분간 초청요청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북한측에 전달했다.
사민당은 북한 노동당의 이종혁 중앙위 부위원장 겸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민당에 대표단의 방일을 초청해달라고 재요청해왔지만 현재 열리고 있는 일본 국회의 원만한 운영이 어려운 사정으로 노동당 대표단을 초청할 형편이 아니라면서 재요청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
사민당은 북한 노동당의 이종혁 중앙위 부위원장 겸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민당에 대표단의 방일을 초청해달라고 재요청해왔지만 현재 열리고 있는 일본 국회의 원만한 운영이 어려운 사정으로 노동당 대표단을 초청할 형편이 아니라면서 재요청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
1996-06-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한번 사귀면 못 잊어, 결혼할래요” 日여성 늘었다…이유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00265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