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5일 국회에서 3역연석회의를 열고 8일 대구집회를 유보하는 대신 2차본회의가 열리는 12일까지 대여협상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광옥 사무총장은 이같은 회의결과를 발표하면서 『그러나 협상에서 야권의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장외집회의 재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오일만 기자〉
한광옥 사무총장은 이같은 회의결과를 발표하면서 『그러나 협상에서 야권의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장외집회의 재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오일만 기자〉
1996-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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