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4일 독일 일간지 「디 벨트」가 지난 3일자에 한국을 세계 최악의 부패국인 것처럼 보도한 것과 관련,홍순영 주독일대사를 통해 정정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디 벨트지가 96년도 부패국 순위 보고서를 기사로 작성하면서 도표의 52위인 케냐(KENYA)를 한국(KOREA)으로 잘못 게재해 혼란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이도운 기자〉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디 벨트지가 96년도 부패국 순위 보고서를 기사로 작성하면서 도표의 52위인 케냐(KENYA)를 한국(KOREA)으로 잘못 게재해 혼란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이도운 기자〉
1996-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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