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건영 특파원】 유엔은 오는 6월 하순 제네바에서 한·미·일 3국을 포함한 20여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북한 식량난 지원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유엔주재 한국대표부의 한 관계자가 27일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 식량지원을 위한 국제회의는 유엔 산하 인도적 구호처(DHA)등 원조 관련 기구들이 최근 북한의 식량난 실태조사 결과 식량사정이 심각하다는 결론에 따른 것』이라면서 『한국과 미국등 20여개국 정부 대표들이 이들 기구로부터 초청을 받아 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 식량지원을 위한 국제회의는 유엔 산하 인도적 구호처(DHA)등 원조 관련 기구들이 최근 북한의 식량난 실태조사 결과 식량사정이 심각하다는 결론에 따른 것』이라면서 『한국과 미국등 20여개국 정부 대표들이 이들 기구로부터 초청을 받아 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1996-05-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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