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중국이 당초 예상대로 핵실험을 강행한다해도 대중 엔화차관의 제공을 중단할 가능성은 없다고 외무성의 한 고위관리가 25일 말했다.
이 관리는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엔화차관은 일본의 대중정책에 있어 중요한 축으로,중국의 개방과 개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리는 그러나 작년 중국의 핵실험이후 가해진 대중 교부금에 대한 동결조치는 그대로 유지되며,중국이 만일 또다른 핵실험을 실시할 경우 주일 중국대사를 통해 항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리는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엔화차관은 일본의 대중정책에 있어 중요한 축으로,중국의 개방과 개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리는 그러나 작년 중국의 핵실험이후 가해진 대중 교부금에 대한 동결조치는 그대로 유지되며,중국이 만일 또다른 핵실험을 실시할 경우 주일 중국대사를 통해 항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05-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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