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TMC 마산공장 휴대폰 생산 1천만대 돌파

노키아 TMC 마산공장 휴대폰 생산 1천만대 돌파

입력 1996-05-25 00:00
수정 1996-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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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공장으로 세계서 두번째

핀란드의 세계적인 휴대폰 생산업체인 노키아 모바일 폰즈사의 국내 TMC마산공장(대표 이재욱)이 최근 단일공장으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휴대폰 생산 1천만대를 돌파했다.

이번 노키아 TMC의 휴대폰 1천만대 생산은 세계전역의 휴대폰소지자 14명중 1명이 노키아 마산 TMC에서 생산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재욱 TMC사장은 『95년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이 1백20만달러로 94년도에 이어 1인당 매출액 1백만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러한 기록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것』이라고 밝혔다.

노키아 모바일 폰즈사는 유럽최대의 디지털이동전화 생산업체로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1백2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고현석 기자〉

1996-05-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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