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은 24일 다음달 북한 식량난의 심각한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평양에 민간사절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일본 관리들이 전했다.
관리들은 카터 전 대통령이 이날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에게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카터 센터」의 관계자들로 구성된 사절단이 오는 6월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는 이 사절단의 조사결과를 일본에 통보해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관리들은 카터 전 대통령이 이날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에게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카터 센터」의 관계자들로 구성된 사절단이 오는 6월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는 이 사절단의 조사결과를 일본에 통보해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1996-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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