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하오 8시15분쯤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5단지 한아름아파트 7개동 5백가구에 3시간여동안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주민 2천5백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한전 강남직원들은 복구에 나섰으나 아파트 비상발전기가 작동되지 않는데다 패널 교체작업이 어려워 복구작업에 진땀을 흘렸다.〈조현석 기자〉
사고가 나자 한전 강남직원들은 복구에 나섰으나 아파트 비상발전기가 작동되지 않는데다 패널 교체작업이 어려워 복구작업에 진땀을 흘렸다.〈조현석 기자〉
1996-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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