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오는 98년부터 방송대(총장 한완상)에 대학원 과정이 신설될 전망이다.
방송대 관계자는 19일 『열린교육을 실현한다는 차원에서 오는 98년 경영·환경대학원 등 2개 특수전문대학원을 신설,2천명의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방송대에 대학원 과정이 생기면 상위학력 취득의 길이 막혔던 30만여명의 방송대 졸업생과 독학사들이 석·박사학위 취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99년부터는 정원을 학과별 1천명씩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위성방송 등 첨단멀티미디어를 활용,해외동포들에게도 민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해외동포를 상대로 한 방송대 과정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방송대 관계자는 19일 『열린교육을 실현한다는 차원에서 오는 98년 경영·환경대학원 등 2개 특수전문대학원을 신설,2천명의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방송대에 대학원 과정이 생기면 상위학력 취득의 길이 막혔던 30만여명의 방송대 졸업생과 독학사들이 석·박사학위 취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99년부터는 정원을 학과별 1천명씩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위성방송 등 첨단멀티미디어를 활용,해외동포들에게도 민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해외동포를 상대로 한 방송대 과정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1996-05-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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